보도자료

제목파리에서 증명한 '진짜의 힘' 김지영 IUA수중예술협회 회장, 코리아엑스포· 비바테크 2026서 수중예술의 글로벌 미래 제시2026-07-01 04:30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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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발전할수록 사람들은 더욱 진짜를 찾습니다." IUA수중예술협회 회장이자 K-뷰티 브랜드 스킨레브(SKINREVE) 대표 김지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코리아엑스포 2026(Korea Expo 2026)’와 유럽 최대 규모의 기술 박람회 ‘비바테크(VivaTech) 2026’을 통해 

수중예술의 미래 가능성과 K-컬처의 새로운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알렸다.

지난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두 행사는 문화와 기술, 산업과 예술이 융합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주목받았다. 

김지영 회장은 참여기업 자격으로 공식 초청을 받아 행사에 참석했으며, 수중예술 콘텐츠와 K-뷰티 브랜드 스킨레브를 소개하며 

다양한 글로벌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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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해외 전시 참가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수중예술이라는 독창적 콘텐츠가 세계 시장에서

어떤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 그리고 기술과 예술이 어떻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김 회장이 이번 파리 일정에서 가장 강조한 것은 ‘진짜(Real)의 가치’였다.

인공지능(AI)과 컴퓨터그래픽(CGI)이 콘텐츠 산업을 주도하는 시대지만, 현장에서 만난 관람객과 글로벌 관계자들은 오히려 

인간이 직접 만들어내는 감동과 몰입감에 더 큰 관심을 보였다.

김 회장은 “수중예술은 인간의 몸과 움직임, 감정이 만들어내는 가장 순수한 예술”이라며 “우리가 추구하는 철학은

‘No AI. No CGI. Real Performance.’이며, 기술로 만들어진 환상이 아닌 실제 퍼포먼스가 주는 울림을 전달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수중예술은 물이라는 특별한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의 신체와 감정을 극대화하는 예술 장르다. 

디지털 효과가 아닌 예술가의 움직임과 호흡 자체가 작품이 되기 때문에 진정성과 몰입감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번 행사에서도 김 회장이 선보인 수중예술 콘텐츠는 현지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기술적 화려함보다 인간의 몸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과 감성에 집중한 콘텐츠는 유럽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겼다.


김 회장은 “파리에서 확인한 것은 기술의 미래만이 아니라 사람의 미래였다”며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진정성 있는 예술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한편 비바테크 2026은 세계 혁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사였다.

행사에는 아마존과 블루 오리진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 LVMH의 버나드 아르노 회장, 어도비의 샨타누 나라옌 CE

O, 알리바바 공동 창립자 조 차이, ASML의 크리스토프 푸케 CEO, 지멘스의 롤란드 부시 CEO 등 글로벌 기업을 

표하는 경영진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비롯한 국가 지도자들, 인공지능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얀 르쿤, 월드와이드웹 창시자 팀 버너스 리 등 기술 혁신을 이끄는 석학들도 함께했다.

450여 명이 넘는 연사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우주산업, 헬스케어, 지속가능성 등 

미래 산업 전반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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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이 같은 글로벌 무대에서 예술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그는 “비바테크의 가장 큰 강점은 스타트업과 기술 기업, 브랜드와 투자자가 하나의 공간에서 연결된다는 점”이라며 

“수중예술 역시 기술 플랫폼과 결합할 경우 문화 콘텐츠를 넘어 관광, 교육, 뷰티,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코리아엑스포 2026에서도 김지영 회장의 행보는 주목받았다. 행사장을 찾은 유럽 관람객들은 K-푸드와 K-뷰티뿐 아니라 

한국의 독창적인 문화 콘텐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수중예술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통해 전달되는 한국적 미학과 감성은 현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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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K-컬처는 이제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글로벌 문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며 “수중예술 역시 한국이 가진 창의성과 예술성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문화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파리 일정은 김지영 회장에게 새로운 도전과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스킨레브의 뷰티 철학과 IUA수중예술협회의 예술적 비전이 

세계 무대에서 하나의 가치로 연결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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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세상을 바꾸고 있는 시대. 그러나 김지영 회장이 파리에서 발견한 미래의 핵심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었다.

그것은 사람의 감성을 움직이는 힘, 그리고 기술이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진짜 예술’의 가치였다.

파리에서 시작된 그의 도전은 이제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K-Classic News 오형석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s://www.kclassicnews.com/news/article.html?no=218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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