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UN SDGs 가치 실현 위한 협력 강화

더앤리조트 박종렬 총지배인(오른쪽)과 국제수중예술협회 김지영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더앤리조트]
투데이 김계중 기자] 더앤리조트는 국제수중예술협회와 지난 14일 강원도 양양에서 해양수중예술 활성화 및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양수중예술의 창의적 발전을 도모하고 바다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UN SDGs의 목표 중 해양 생태계 보전과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측은 앞으로 수중 예술 전시, 워크숍, 공연 등의 공동 개최와 함께 해양 환경 보호 활동을 진행해 ESG 및 SDGs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박종렬 총지배인은 "더앤리조트는 동해의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 속에서 프리미엄 휴양과 힐링을 제공하는 친환경 온천 리조트로서, 자연과의 공존을 중시하는 ESG 경영 철학을 추구한다"며 "국제수중예술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ESG 및 UN SDGs 가치를 실천하고, 고객들에게 특별한 예술 체험과 함께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지영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중예술의 대중화는 물론 해양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 가능한 바다 환경 보존 활동과 예술적 창의성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앤리조트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특화된 친환경 온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방문객들이 자연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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